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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자영업자 대출이 꾸준히 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中企 19.2조, 개인사업자 9조 추가 발생 

기사입력2017-06-14 15:32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의 은행 대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2017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말 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은 765조2000억원으로 지난달 대비 1000억원 늘었다. 대기업 대출잔액은 155조7000억원이었고, 중소기업은 609조4000억원, 개인사업자는 270조1000억원이다. 전월대비 대출증가세가 소폭 둔화됐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그래픽=이가영 기자>   ©중기이코노미

 

그러나 중소기업의 대출은 꾸준히 늘고있다. 지난해 12월말 590조2000억원이었던 중소기업 대출잔액은 올해 1월 594조4000억원, 2월 597조9000억원, 3월 600조5000억원, 4월 606조6000억원으로 증가했다. 6개월간 총 19조2000억원, 한달평균 3조2000억원에 달하는 대출이 추가 발생한 셈이다. 

 

자영업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개인사업자 대출잔액 역시 지난해 12월말 261조원에서 262조3000억원, 264조원, 265조9000억원, 268조원1000억원으로 매달 올랐다. 6개월간 총 9조원이 늘어난 것이다.

 

한편, 대기업의 대출잔액은 158조원선에서 증감을 반복했다. 특히 158조5000억원이었던 4월말 대출잔액은 5월들어 155조7000억원으로, 2조8000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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