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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다변화, 선진시장 진출…보건산업 수출 ↑

올해 보건산업 수출 117억달러 전망…화장품 수출 19% 늘어 

기사입력2017-12-07 16:24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올해 보건산업 분야의 수출이 약 117억달러를 기록, 무역수지 흑자는 약 10억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올해 3분기 기준 수출액은 86억달러이며, 연말까지 약 117억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7일 예상했다. 무역수지는 약 10억달러 흑자이며, 보건산업분야 일자리도 늘어 지난해 79만5000명에서 올 연말까지 831000명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분야별로 보면 제약분야에서 올해 3분기까지 의약품 수출액은 272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3% 증가했다국가별 제약분야 수출액은 미국(3억달러), 일본(29000만 달러), 중국(23000만 달러), 브라질·헝가리(각 15000만달러순이다.

 

의료기기분야 수출액은 22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3.9% 증가했다화장품 수출액은 362000만 달러(41000억원)로 전년 동기대비 19.1% 늘었다.

 

내년 보건산업은 선진시장 진출 등 질적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수출액은 약 136억달러, 흑자는 약 24억달러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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