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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중기부 3541억 투입

주차환경개선 1082억원, 시설현대화 788억원, 경영혁신 902억원 

기사입력2018-01-04 20:14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편의성과 안전성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3541억원을 투입한다.

 

전통시장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한 주차환경개선사업(127곳 내외)에 가장 많은 예산, 1082억원을 편성했다. 이어 편의성 증대를 위한 시설현대화사업(296)788억원을 책정했다.

 

이외 902억원 배정된 경영혁신지원사업중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된 사업은 25개 내외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희망사업 프로젝트. 전통시장 특성화를 위한 상인의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발굴·선정해 패키지 형태로 지원한다. 그간 시장지원사업이 정부 주도로 추진돼 상인들의 아이디어가 실행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1회성 행사’, ‘개별점포지원’, ‘건물주 및 상인 미동의 사업(동의율 50%미만)’ 등의 지원제외항목을 최소화했다. 시장활성화를 위한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 문화관광 인프라구축 등 전통시장 프로젝트를 시설현대화사업 등과 연계해 지원한다.

 

 

화재예방에는 180억원을 투입한다. 화재발생시 조기에 발화요인을 감지해 소방서와 상인에게 자동으로 통보하는 화재감시설비를 32000곳에 설치한다. ‘화재안전평가제도’도 도입해 안전등급이 낮은 시장이 지원사업에 선정되려면 등급상향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청년몰사업(113억원), 특성화 첫걸음 시장육성(65억원), 청년상인 창업지원(54억원) 그리고 전통시장-대학협력 상인교육 상인조직역량강화 공동마케팅 지원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지역상품전시회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등이 지원대상이다.

 

중기부는 전통시장 지원사업 지원대상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하며, 지원사업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 홈페이지, 기업마당, 소상공인진흥공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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