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18/04/22(일) 17:49 편집

주요메뉴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Live 중기포토·인포그래픽

지난해 실업자 수 102만명…청년 43만명

2000년 이후 최고…청년실업률은 2013년 이후 악화 일로 

기사입력2018-01-10 16:56

지난해 실업자 수가 1028000명으로 실업자 통계 작성기준이 바뀐 2000년 이후 가장 많았다. 실업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은 2016년에 이어 2년째다. 지난해 청년실업자 역시 435000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던 1996(435000)과 동일하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2017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자는 1028000명으로 1년 전(1012000)보다 16000명 증가했다

 

<그래픽=이가영 기자>   ©중기이코노미

 

특히 지난 한해 청년실업자(15~29)435000명이고 청년실업률 또한 9.9%로 전년 동기대비 0.1%p 상승해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8.1%까지 치솟았던 청년실업률은 2012년까지 7%대를 유지했다. 그런데 20138.0%로 오른 이후 2014(9.0%), 2015(9.2%), 2016(9.8%) 4년내리 최고치를 갱신했다.

 

한편, 전체 연령층의 체감실업률을 나타내는 고용보조지표는 11.1%, 1년전 10.7%보다 0.4%p 상승했다. 비경제활동인구도 16171000, 1년 전보다 2000명 늘었다. 취업의사와 가능성은 있으나 지난 4주간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사람 가운데 1년 안에 구직경험이 있는 구직단념자도 483000명으로 1년 전보다 36000(8.0%) 늘었다.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프랜차이즈
  • 공정경제
  • 세금상식
  • 생활세무
  • 세금이야기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러시아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현대미술
  • 한국화
  • 기와침식
  • 시민경제
  • 아프리카
  • 법률산책
  • 이웃사람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