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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IoT가전, 에너지 R&D 1조 투자

산업부, R&D 예산 3조원중 5대 신산업 육성예산 29% 

기사입력2018-01-11 10:24

정부가 올해 약 1조원을 투자,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동력인 ▲전기·자율주행차 ▲IoT가전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5대 선도프로젝트를 집중 육성한다.

 

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는 5대 선도프로젝트 관련산업 기술 확보를 위한 R&D예산을 전년대비 12.5% 증액했다. 이는 산업부 자체 R&D예산(31580억원)29.1%에 해당하는 규모다.

 

전기·자율주행차 관련사업에 전년대비 250억원 증액된 1491억원을 편성했다. 미래 모빌리티 사회를 맞아 2020년까지 고속도로 자율주행을 도입하고, 2022년까지 전기차 35만대를 보급하겠다는게 목표다. 가전·건설·통신·자동차·의료 등 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816억원(98억원↑)을 투입, 빅데이터·인공지능과 연계된 IoT 가전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그래픽=조한무 기자>   ©중기이코노미

 

에너지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첨단 전력 인프라구축·분산전원 연관산업 육성에 4175억원(116억원)을 투자한다또 수명연장과 고령화에 대비해 빅데이터·AI 기반 신약 및 의료기기·서비스·스마트헬스케어 핵심기술 개발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 1992억원(421억원↑)을 지원한다4차 산업혁명의 두뇌와 눈으로 불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명실상부한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720억원(137억원↑)을 투자한다. 

 

이외에도 국민생활과 산업에 필수적인 연구개발사업에 14140억원을 투입한다. 기계·조선·섬유 등 주력산업 고도화 및 부품소재 기술개발에 6370억원,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산업융합 기술개발에 1733억원을 지원한다.

 

지역의 연구혁신 역량강화 등 연구개발 기반구축 및 인력양성 분야에 3687억원, 5대 선도프로젝트에 선정된 에너지신산업 외 석탄발전소 미세먼지저감·에너지안전·국제에너지공동연구 등 에너지분야 기술개발에 2350억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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