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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기보 대출…법인대표 연대보증 안선다

다음달 2일부터 시행…은행권 보증부대출도 연대보증 폐지 

기사입력2018-03-08 17:43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공공기관의 법인대표자 연대보증 폐지와 관련해 공공기관, 은행권 간담회를 열었다.<사진=금융위원회/뉴시스>
다음달 2일부터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공공기관으로부터 중소기업이 대출이나 보증을 받는 경우 법인대표자가 연대보증을 서지 않아도 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8일 공공기관 연대보증 폐지 은행권 간담회를 열고, 다음달로 예정된 공공기관 연대보증 폐지 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연대보증제도의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법인대표자에 대한 연대보증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 위원장은 보증부대출 등 공공기관과 연계된 은행권의 대출자금에 대해서도 연대보증이 완전히 폐지될수록 있도록 은행권의 협조를 당부했다. 보증기관과 은행간 연대보증 폐지 MOU를 체결해, 보증부대출의 비보증분에 대해서는 은행권도 연대보증을 폐지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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