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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먹거리에서 엔터테인먼트로

1인가구 겨냥 반찬 프랜차이즈도 인기…22~24일 세텍서 창업박람회 

기사입력2018-03-22 15:14

22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리는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는 120여개 브랜드가 250여개 부스를 꾸미고 예비 창업자들을 맞았다.   ©중기이코노미

 

22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리는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는 120여개 브랜드가 250여개 부스를 꾸미고 예비 창업자들을 맞았다.

     

야구, VR, 방탈출게임 등 체험형 창업 브랜드가 두드러진다.   ©중기이코노미


먹거리 위주의 창업 브랜드가 대부분이었던 기존 박람회와 달리, 이번 박람회에는 다양하고 트렌디한 브랜드가 눈에 띈다.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체험 중심의 창업 브랜드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는데, 다함께 야구왕’ ‘셜록홈즈’ ‘코인노래방’ ‘VR 체험방과 같은 여가활동 관련 브랜드에는 직접 체험해보고 상담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레시피’ ‘진이찬방’ ‘옛집도시락1인가구의 확대로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반찬 프랜차이즈와, 1인가구를 겨냥한 소형 이사서비스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외식, 카페 관련 프랜차이즈와 1인가구를 위한 소규모 이사서비스 브랜드도 참여했다.   ©중기이코노미

 

이밖에  ‘더벤티’ ‘컴포즈커피’ ‘모던통닭’ ‘베트남 노상식당’ ‘제주면장’ ‘아빠곰탕 등 외식·주점·카페 창업 브랜드 부스에도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찾았다.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주관한 월드전람은 지난 1월 코엑스에서 개최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는 32000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며, 이번 박람회에도 더 많은 예비창업자와 참가업체들이 찾아와 원활한 소통을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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