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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촉구’ 천막농성

소상공인연합회, 12일 3000여 업체 대표 참가하는 총회 개최 계획 

기사입력2018-04-11 15:02

소상공인연합회가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국회앞에서 10일부터 농성에 들어갔다.   ©중기이코노미

 

소상공인연합회가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국회앞에서 10일부터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이 4월 임시국회 내에 제정돼야, 6월말 대부분의 적합업종 만료기한을 앞두고 있는 소상공인업종에 대한 대기업의 진입을 막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특히 이번 농성에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산업용재 판매 대형마트와 관련해, 산업용재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소상공인 등도 함께하고 있다.

 

한편, 소상공인연합회는 12일 국회 인근에서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700만 소상공인 비대위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총회에는 3000여 업체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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