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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민 4일에 1개 빵 섭취…제과점 빵 좋아해

프랜차이즈 외 제과점 매출 4년새 92% 증가 

기사입력2018-06-07 16:28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2016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빵류 소비량은 약 90개였다. 2012년 78개에 비해 12개정도 증가했으며, 국민 1명이 4일에 한번은 빵 1개를 먹는 셈이다. 1인당 빵류 소비가 증가하며, 제과점업 매출도 5조9388억원으로 2012년에 비해 49.6% 증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발표한 ‘빵류 시장에 대한  2018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에서 이처럼 밝혔다.


2016년기준 제과점업 매출은 5조9388억원인데 반해, 소매유통채널에서 판매되는 양산빵의 매출은 4251억원으로 14배이상 차이가 났다.


제과점 매출액중 프랜차이즈 비중이 60.7%로 높았다. 그러나 최근 프랜차이즈 이외 브랜드의 비약적 성장이 눈에 띈다. 프랜차이즈 외 브랜드 매출액은 2013년 1조2124억원에서 2016년 2조3353억원으로 92.6% 증가했다.


빵류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찐빵·단팥빵 등을 포함하는 기타빵류(48.1%)이며, 그 다음으로 케이크(34.5%)·식빵(8.7%)·도넛(3.8%)·카스텔라(3.4%)·파이(1.6%)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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