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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일 지방선거 사전투표…신분증만 있으면 OK

투표용지 최대 8장…후보이름이라도 한번 봐둬야 당황 안해 

기사입력2018-06-08 14:14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학교에 마련된 서초동 사전투표소.   ©중기이코노미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신분증만 있으면 선거인명부상 거주지가 아니여도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다. 전국에 총 3512개 사전투표소가 있으며,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나 선거정보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선 꼭 신분증을 챙겨야 한다.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학생증을 가져갈 땐, 본인사진과 생년월일이 기재돼 있어야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소에 가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지문인증을 하면, 관내선거인은 투표용지만 받고, 관외선거인은 회송용 봉투도 함께 받는다. 관외선거인은 투표용지가 담긴 봉투를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투표용지수가 많다. 광역단체장부터 기초단체장, ·도의원, ··군의원, 광역비례, 기초비례, 교육감 그리고 국회의원 재보궐까지 지역구에 따라 최대 8장을 받게 된다. 공보물이든 인터넷에서 검색하든 자신의 지역구 후보 이름이라도 한번 보고 투표소에 가야 당황하지 않는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8일 서울의 한 사전투표소 앞에 ‘방치된 중소기업, 사전투표로 살립시다’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중기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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