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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디단, 끌림, 오늘자람, 담은…아름다운 우리말 상표

특허청, 한글날 맞아 우리말 우수상표 선정·발표 

기사입력2018-10-03 12:00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다디단, 끌림, 오늘자람, 담은…. 특허청이 선정한 아름다운 우리말 우수상표다특허청은 제572돌 한글날을 맞이해 제3회 우리말 우수상표를 선정했다.

 

우리말 우수상표는, 사회전반에 걸쳐 외국어 상표 또는 국적불명의 누리꾼 용어 등이 범람하는 가운데 친근감이 가면서도 부르기 쉽고 세련된 우리말 상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아름다운 상표로는 다디단이 선정됐다. 다디단은 가공된 과일, 건과자, 과일음료를 생산하는 브랜드로 과일을 다루는 상품으로써 단감, 감주 등을 떠올릴 수 있도록 잘 어울리게 지은 이름이라는 평을 받았다.

 

특허청장상인 고운 상표로 선정된 끌림은 한복, 의류, 모자 등을 생산하는 브랜드로 한복과 끌림이라는 낱말이 잘 어울리고 어감이 가볍지 않고 울림이 있다는 평가다.

 

이밖에도 국립국어원장상인 정다운 상표로는 오늘자람’, ‘담은’, ‘다담아영상’, ‘잘잠이불’, ‘물오름등이 선정됐다.

 

특허청에 따르면, 우리말 우수상표에는 총 153건의 상표가 응모했다. 특허청 요건심사와 국립국어원이 추천한 국어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에서 규범성 및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특허고객의 선호도 투표를 거쳐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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