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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MB 것’…징역 15년, 벌금 130억 선고

다스 비자금 횡령…삼성 등으로부터 뇌물받는 등 유죄 

기사입력2018-10-05 15:51

오랜 기간 논란이 이어졌던 ‘다스’의 실소유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이 전 대통령은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사진은 지난 8월2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는 이 전 대통령.<사진=뉴시스>

 

다스는 MB .’ 법원은 오랜 기간 논란이 됐던 다스의 실소유자가 이명박 전 대통령이라고 결론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정계선 부장판사)51심 선고공판에서, 다스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15년과 벌금 130억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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