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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소매업 적합업종 대상기업에 ‘다이소’ 포함

동반위, 초등학생용 학용문구 낱개 판매 금지 권고 

기사입력2018-10-10 16:20

동반성장위원회는 10일 제52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문구소매업 적합업종 권고사항을 재심의했다. <사진=동반성장위원회>
중소기업 적합업종 문구소매업 권고대상 대기업에 아성다이소가 포함됐다. 이에따라 다이소는 앞으로 초등학생용 학용문구 18개 품목을 낱개로 판매할 수 없게 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0일 제52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문구소매업 적합업종 권고사항을 재심의했다문구소매업의 경우 20159월 열린 제36차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를 중소기업 적합업종 대상기업으로 권고한 바 있다. 문구소매업 적합업종 대상기업은 초등학생용 18개 학용문구를 묶음단위로 판매하거나, 2월과 8월경에 진행하는 신학기 할인행사 중단을 권고 받는다.

 

아성다이소는 이번 적합업종 합의에 따라 직영점을 대상으로 대형마트 3사와 동일하게 권고사항을 적용받게 됐다. 권고기간은 201881일부터 2019731일까지며, 올해 1231일까지는 낱개판매와 묶음단위 판매가 병행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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