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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연간 430만명 방문…지난해 매출 총 117억원 기록 

기사입력2019-01-07 16:29

여의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전경 <사진=서울시>

DDP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서 열린 공연 모습 <사진=서울시>

 

연간 430만명이 방문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지난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 서울시민이 뽑은 지난해 10대 뉴스 4위를 차지한 서울시 대표 야간명소가 됐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2015년 시범 운영 후, 2016년부터 매주 주말 여의도·반포·청계천·청계광장·마포문화비축기지 등에서 상설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3월부터 10월까지 총 267회 개장해, 428만명이 방문했다. 푸드트럭은 189대 또 317개 팀의 핸드메이드 상인이 참여해 총 11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청계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수공예품 판매 부스 <사진=서울시>

청계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입구 모습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서울 대표 야간명소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운영방향 설명회를 9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개최장소와 개최시기, 참가상인 모집 및 선정 등 운영방향 등을 논의한다.

 

이밖에 쓰레기 분리수거와 친환경용기 사용 등 야시장 내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위한 방안 등의 의견을 모으는 한편, 야시장 내 소상공인 간편결제 수단인 제로페이사용 활성화 방법 등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서울 대표 명소로 자리 잡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상인에게는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더욱 특색 있는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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