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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원장, 을지로위원회가 찾은 ‘CU’ 농성장

농성 43일째…“피해점주 구제 등 상생안 본사와 점주 함께 협의해야” 

기사입력2019-01-10 18:34

CU편의점 점주들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사옥 앞에서 43일째 농성중이다.   ©중기이코노미

 

CU편의점 점주들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사옥 앞에서 43일째 농성중이다. 지난달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소속 우원식·이학영·제윤경 의원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농성장을 찾아, 현안을 청취하는 등 정치권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농성에 참가하고 있는 이우성 CU가맹점주협의회 사무국장은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중재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점주들은 CU본사가 무분별한 출점 정책을 펴는 과정에서 피해를 본 점주들에게 피해보상을 하고, 생계보장도 안되는 저수익 점포들에 대해 전계약기간에 걸쳐 최저수익을 보장해달라는 요구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CU본사는 지난해 자신들이 상생안을 내놓을테니 그 내용을 대외에 공개하지 않아야 한다는 보안서약서를 작성할 것을 요구했었다, “협의회 측 상생TF팀은 상생안의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보안서약서를 작성할 수는 없다고 거부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0일에는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방기홍 회장이 농성장을 찾아, 점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향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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