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19/02/22(금) 15:46 편집

주요메뉴

중기비즈니스지원단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라운지가족여행

中企·소상공인 근로자, 정부 지원받아 휴가 가자

국내여행 경비, 근로자 20만원 부담하면 기업·정부 각 10만원 적립 

기사입력2019-02-12 09:45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근로자가 여행경비로 20만원을 적립하면, 소속된 기업이 10만원 그리고 정부가 추가로 10만원의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근로자 8만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의한 중소기업 근로자 8만명이다. 소상공인, 소기업, 중기업 등 기업규모별 비율로 할당, 기업단위로 전산 추첨해 선정한다. 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홈페이지에서 기업이 신청하면 된다.

 

<자료=문화체육관광부>

 

최종 선정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근로자는 4월부터 전용 온라인몰에서 적립된 금액을 활용해 숙박, 교통 등 여행 관련 상품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 그리고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원 등 총 40만원을 적립, 근로자가 휴가때 국내 여행경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지난해에는 8500여개 기업에서 모집인원의 5배가 넘는 10만명의 인원이 신청했다.

 

문화부는 올해는 지난해 2만명에서 4배 늘어난 8만명의 근로자를 지원하고, 이용기간도 올해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프랜차이즈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세금이야기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알쓸신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현대미술
  • 시민경제
  • 무역물류
  • 이웃사람
  • 가맹거래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블록체인
  • 신경제
  • 다른 세상
  • 상가법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