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19/05/23(목) 09:55 편집

주요메뉴

중기비즈니스지원단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Live 중기포토·인포그래픽

1월 신설법인 9944개, 역대 두번째 최고 기록

청년층의 정보통신업·제조업 신설 법인 증가세  

기사입력2019-03-13 17:30

올해 1월 신설 법인은 9944개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1% 감소했다. 그러나 1월 신설 법인 숫자는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지난해 1월 신설 법인이 전년대비 24.5% 큰 폭으로 늘어난데 따른 기저효과다.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 법인 동향에 따르면 업종별 신설 법인은 도소매업(2025개, 20.4%), 제조업(1922개, 19.3%), 건설업(1195개, 12.0%), 부동산업(1063개, 10.7%) 순이다. 

 

연령별로는 40대(3392개, 34.2%), 50대(2656개, 26.7%), 30대(2118개, 21.3%) 순이다. 39세이하 청년층의 신설 법인은 정보통신업·제조업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4%(67개) 늘어 2018년의 증가세를 이어 갔다.

 

성별로는 여성 법인이 지난해 대비 1.7%(41개) 늘어난 2518개, 남성 법인은 1.8%(138개) 줄어든 7426개다. 전체 신설 법인에서 여성 법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25.3%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0.6%p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119개, 4.8%), 대전(40개, 19.0%), 인천(32개, 8.0%) 지역을 중심으로 전년 동월 대비 

법인 설립이 늘었으며, 수도권 신설 법인은 6000개(60.3%)로 전체 신설 법인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같은 달과 대비해 1.1%p 늘어났다.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프랜차이즈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세금이야기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알쓸신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현대미술
  • 시민경제
  • 무역물류
  • 이웃사람
  • 가맹거래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블록체인
  • 신경제
  • 다른 세상
  • 상가법
  • 중국비즈
  • 민생희망
  • 지적재산권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