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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수수료 없이 세금 내는 국세계좌 납부서비스

인터넷은행, 증권사, 편의점·지하철에 설치된 CD/ATM은 제외 

기사입력2019-04-09 15:57

금융기관 CD/ATM 이용방법
<자료=국세청>

 

이체수수료 없이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국세계좌 납부서비스10일부터 시행된다. 지금까지는 국민, 기업, 신한, 우리, 하나 등 5개 은행을 제외한 은행에서 가상계좌로 세금을 납부하면 이체수수료를 내야 했다.

 

국세청은 카카오뱅크나 K뱅크 등 인터넷은행과 증권사, 산림조합중앙회를 제외하고 모든 금융기관에서 수수료 없이 국세를 납부할 수 있는 국세계좌 납부서비스를 10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용방법은 현행 가상계좌 납부방식과 동일하다. 계좌이체 화면의 입금은행에서 국세를 선택하고, 입금계좌번호에 고지서·자진납부서에 기재된 국세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인터넷·모바일뱅킹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창구와 금융기관 CD/ATM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금융기관의 CD/ATM이 아닌 편의점·지하철 등에 설치된 CD/ATM(NICE, 청호 등)에서는 국세계좌를 이용할 수 없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용방법
현행 가상계좌 납부방법과 동일.<자료=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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