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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만든 기업, 수출·혁신中企 관세조사 유예

관세청, 다음달 24일 까지 일자리 창출 계획서 제출…청년채용 가중치 

기사입력2019-04-19 15:37

일자리 창출 계획이 있는 기업이 다음달 24일까지 일자리 창출 계획서를 제출하면, 관세조사 유예를 받을 수 있다.<이미지=이미지투데이>
수출 중소기업과 혁신 중소기업 그리고 일자리 창출 기업도 1년간 관세조사 유예 혜택을 받게 된다.

 

관세청은 일자리 으뜸기업, 신설기업, 뿌리기술전문기업 등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이나 경기침체로 인한 고용위기지역 소재 기업들이 주된 관세유예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수출 중소기업과 혁신 중소기업도 유예대상에 포함시켰다19일 밝혔다.

 

또 일자리 창출 계획이 있는 기업도 524일까지 일자리 창출 계획서를 제출하면, 관세조사 유예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특히 청년 근로자를 채용하는 기업에는 고용인원을 산정할 때 가중치를 부여할 예정이다. 일자리창출 계획서는 관세청 홈페이지에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또는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올해 관세조사 유예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오는 6월부터 20205월까지 1년간 관세조사를 받지 않는다. 다만, 탈세행위가 확인되는 등 예외적인 경우에는 유예가 취소될 수 있다.

 

관세조사 유예제도는 성실 수출입기업이 관세조사 부담에서 벗어나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718개 기업이 관세조사 유예 혜택을 받았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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