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19/10/16(수) 19:33 편집

주요메뉴

중기비즈니스지원단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Live 중기포토·인포그래픽

대통령과 교육감은 ‘공정임금’ 약속을 지켜라!

학교비정규직 노조, 차별해소 요구하며 3일간 파업  

기사입력2019-07-04 17:04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서울학비연대회의) 총파업 대회를 열었다.   ©중기이코노미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서울학비연대회의) 총파업 대회를 열었다.

 

전국 4601개 국공립 유치원 및 초중고교 비정규직 노동자 9만여명은 지난 3일부터 3일간의 파업에 돌입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급식조리원, 방과후교실교사, 도서관사서 등이다.

 

이들은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임금과, 교통비 등 복리후생비도 정규직과 차별받고 있다며 정규직 대비 80% 임금인상과 함께 근속수당 등에서 정규직과의 차별해소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투쟁 결의문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교육감들은 정규직 대비 최소 80%의 공정임금을 약속했다. 공정임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2019년 기본급과 근속수당 인상, 근속가산금 신설 등을 시작으로 그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학비연대회의는 파업 마지막 날인 5일 오전 10시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파업투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프랜차이즈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세금이야기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알쓸신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현대미술
  • 시민경제
  • 무역물류
  • 이웃사람
  • 가맹거래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블록체인
  • 신경제
  • 다른 세상
  • 상가법
  • 중국비즈
  • 민생희망
  • 지적재산권
  • 개인회생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