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19/07/21(일) 16:13 편집

주요메뉴

중기비즈니스지원단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상생파트너스타트업·TIPS

인천에 창업·투자·기업 모인 스타트업 파크 조성

국비 121억원 지원…인천, 바이오창업 특화·글로벌 진출 용이 

기사입력2019-07-11 10:56

인천광역시에 스타트업 파크가 만들어진다. 스타트업 파크는 중국의 중관촌, 미국의 실리콘 밸리, 프랑스의 스테이션-F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으로 창업자, 투자자, 대학·연구소, 기업 등이 협력·교류하면서 성과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인천광역시 스타트업 파크 조감도
<자료=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에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인천광역시 송도 투모로우 시티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스타트업 파크를 구성하는 공간조성 비용으로 인천시에 국비 1207700만원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지방비로 현금 617000만원, 현물 11489900만원(투모로우 시티 건물) 등을 합쳐 창업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인천시에 따르면, 이곳은 바이오융합산업기술단지, 바이오클러스터 등과 연계한 바이오창업이 가능하고, 또 국제공항·항만 등과 가까워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이 용이하다

 

한편, 최종평가에서 탈락한 대전광역시는 내년 완공예정인 TIPS타운과 연계해 창업클러스터를 조성하면서, 스타트업 파크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

 

권대수 중기부 창업진흥정책관은 스타트업 파크는 지역의 창업자, 투자자, 대학·연구소 등이 서로 협력·교류하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창업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프랜차이즈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세금이야기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알쓸신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현대미술
  • 시민경제
  • 무역물류
  • 이웃사람
  • 가맹거래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블록체인
  • 신경제
  • 다른 세상
  • 상가법
  • 중국비즈
  • 민생희망
  • 지적재산권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