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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일 택배주문 하지 않으면 택배기사 휴가

단 이틀의 휴식,16~17일 ‘택배없는 날’ 지정하자  

기사입력2019-08-08 15:22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노원지역 노동단체, 진보정당, 시민사회는 8일 CJ대한통운 노원터미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없는 날’ 성사를 결의했다. <사진=택배노동자 기본권 쟁취 투쟁본부>

 

오는 16일과 17일 택배없는 날 지정을 위해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진보정당, 시민사회가 한 자리에 모였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노원지역 노동단체, 진보정당, 시민사회는 8CJ대한통운 노원터미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없는 날성사를 결의했다.

 

이날 전국택배연합노동조합 CJ대한통운 노원지회는 노원터미널 전체 배송기사들을 대상으로 휴가신청서를 받았으며, 택배기사들은 휴가신청서를 제출했다.

 

택배노조에 따르면, 노원구에 거주하는 민중당 노원구위원회 당원들은 집 문 앞에 택배없는 날을 지지하는 종이간판 및 소형 현수막을 걸었다. , 노원지역 26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있는 노원공동행동에서는 813일부터 15일까지 택배주문을 하지 않겠다는 국민행동제안을 소속단체 회원들과 공유하고 실질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택배노조는 특수고용노동자인 택배노동자들은 그동안 제대로 된 휴가를 단 한 번도 보장받지 못하고 혹서와 혹한의 날씨를 견디며 장시간 노동을 해왔다, “지금이야 말로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휴식을 만들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측이 결단한다면 더욱 쉽게 택배 없는 날이 만들어질 수 있다, CJ대한통운 노원지점이 이러한 노원지역의 지지와 동참 물결에 호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각계각층이 함께 택배없는 날을 만들어내자며 동참을 촉구했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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