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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종자 공급률 2025년까지 60% 달성 추진

국립종자원, 식량 종자 생산 공급제도 개선방안 발표  

기사입력2022-11-15 14:40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정부가 2025년까지 벼··콩 등 주요 식량 종자에 대한 정부 보급종 공급률을 60%로 높이고, 종자 공급량의 5% 물량에 대해 비축을 추진하는 등 식량 종자 생산 공급제도를 개선한다.

 

국립종자원은 15농촌 노동력의 고령화로 고품질 우량종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에 있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식량 종자 공급률도 감소 추세라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정부의 보급종 공급률은 49.3%.

 

이날 국립종자원은 식량 종자 생산·공급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50% 수준인 보급종 농가 공급률을 202560%, 203065%까지 상향시켜 식량자급률 향상과 굳건한 식량안보 체계 구축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생산측면에서는 유전자 분석을 종자검사 필수항목으로 변경 포장검사 드론 영상분석 도입 2010년 이후 육성된 고품질 품종으로 보급종 50% 교체 벼 다수확 보급종 공급량 대폭 축소 농가 생산장려금 분리 지급 등이 추진된다.

 

공급측면에서는 주오 식량 종자 비축을 확대하고 가루쌀 종자 생산 공급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현 종자 신청 공급 시스템을 개선한다. , 재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총과 조정 기능과 역할도 강화한다.

 

방문진 국립종자원 식량종자과장은 이번 개선방안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주요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식량안보와 기후변화의 위기를 국립종자원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량 종자산업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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