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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꿈이 열리는 곳 ‘서울창업허브’개관

민간과 창업정책 연계하는 국내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트롤타워 

기사입력2017-06-16 18:30

서울창업허브가 21일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서 문을 연다.<이미지=SBA>
서울창업허브가 오는 21일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서 문을 연다서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총 10층 규모의 서울창업허브는 민간과 창업정책을 연계하는 종합창업지원센터로, 단일 창업보육공간으로는 국내최대 규모다. 흩어져 있는 창업지원정책과 창업관련 정보를 하나로 연계종합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서울창업허브는 유망창업기업당 연간 최대 1억원까지 집중투자를 하며, 예비창업인 1만명에게는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초기창업기업, 창업 후 성장기업도 성장단계별로 수요와 지원정책을 체계적으로 매칭한다.

 

서울시는 이를 기반으로 예비기업 545, 초기기업 395, 성장창업기업 60개 등 1000개 스타트업을 선정해 육성할 계획이다.

 

21일 개관식에는 스타트업 스타들과 스타트업간 소통의 시간이 마련된다. 스타트업이 궁금해하는 투자, 경영 등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와 다양한 네트워킹 행사가 열린다.

 

서울창업허브 관계자는 서울창업허브는 모든 창업기업과 플레이어들이 만나는 창업 플랫폼이다. 창업을 위한 모든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개관식 자체도 하나의 네트워킹이자 허브 역할로 기획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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