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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예방활동 활발... 중장기 대책은 미흡

15%의 기업만 정보보호 전략 수립…‘2017년 정보보호 실태조사’ 

기사입력2018-01-08 20:11

기업의 정보보호 예방 및 대응활동이 전년보다 활발해졌지만, 중장기적 대비나 투자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조한무 기자>   ©중기이코노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일 발표한 ‘2017년 정보보호 실태조사결과를 보면, 정보보호 예산을 편성한 기업은 전년대비 15.6%p 오른 48.1%, IT예산중 정보보호 예산을 5%이상 편성한 기업은 전년대비 2배 증가한 2.2%를 기록하면서 정보보호를 위한 기업활동이 강화됐다. 

 

정보보호 제품·서비스 이용률은 각각 94.9%(전년 대비 5.1%p), 48.5%(8.0%p)를 기록했다. 보안점검률 64.7%(9.2%p), 보안패치 적용률 96.9%(13.0%p), 백업 실시율 52.5%(14.2%p) 등 정보보호 관리도 강화화는 추세를 보였다.

 

그러나 중장기적 정보보호 활동을 위한 대비나 투자는 미흡했다. 정보보호 전략을 수립한 기업은 전년대비 1.9%p 하락한 15.2%, 정보보호 조직운영 기업은 전년대비 1.1%p 낮은 9.9%에 그쳤다.

 

한편 기업이 정보보호 예방 및 대응활동에 적극 나서면서 정보보안 사고도 줄어, 전년보다 0.9%p 감소한 2.2%의 기업이 침해사고를 경험했다. 사고 유형은 악성코드(75.5%), 랜섬웨어(25.5%), 애드웨어/스파이웨어 감염(13.0%)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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