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19/05/27(월) 17:19 편집

주요메뉴

중기비즈니스지원단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Live 중기포토·인포그래픽

국내 자동차 산업 생산액, 전체 제조업의 12.7%

수출액 10.6%, 고용 11.9% 차지…패러다임 변화에 능동 대처해야 

기사입력2019-05-10 12:24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전통적인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이 바뀌고 글로벌 경쟁력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 기준 생산액이 193조원으로, 전체 제조업 생산액의 12.7%를 차지한다. 수출액은 640억불로 전체 수출액의 10.6%, 고용원은 391000명으로 전체 고용의 11.9%를 차지하는 국가중심 산업이다.

 

그러나 국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 수는 2015456만대에서 2016423만대, 2017411만대, 2018403만대로 감소하는 추세다.

 

2030년이면 스마트카 시장이 전체 차량의 50%, 친환경차는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수준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가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를 10일 개최했다. 올해 자동차의 날은 최근 자동차 생산·수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성차업체와 자동차부품업체, 그리고 자동차 관련 산· 관계자가 함께 모여 자동차 산업의 재도약을 결의하는 자리가 됐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자동차업계가 국가경제의 버팀목으로써 일자리를 유지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수출구조를 혁신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과 미세먼지 등 환경이슈에 대응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차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자동차 산업 유공자 31명에게 훈·포장 등 정부포상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프랜차이즈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세금이야기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알쓸신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현대미술
  • 시민경제
  • 무역물류
  • 이웃사람
  • 가맹거래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블록체인
  • 신경제
  • 다른 세상
  • 상가법
  • 중국비즈
  • 민생희망
  • 지적재산권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