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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기온, 분야별로 제공

기온 중심 정보제공 벗어나, 위험단계에 따른 대응요령 알림 서비스 

기사입력2019-12-02 13:18

<자료=기상청,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기상청이 3일부터 한파 영향예보시범서비스를 한다. 영향예보는 같은 날씨에도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기후변화를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예상해 상세한 기상정보와 함께 전달하는 예보다.

 

기존의 한파특보가 주의보·경보와 같은 기온 중심의 정보로 제공됐다면, 한파 영향예보는 보건 산업 시설물 농축산업 수산양식 기타(교통·전력 등) 6개 분야별 위험단계에 따른 대응요령을 함께 제공한다.

 

한파 영향예보는 한눈에 한파 위험을 인지할 수 있도록 예상되는 한파 위험수준을 신호등 색깔(빨강:위험 주황:경고 노랑:주의 초록:관심)로 표현해 대응요령을 그림과 함께 전달한다.

 

특히 지역별 기후 특성과 환경을 고려해 지역별 위험단계를 달리 설정했다. 기온이 한파특보 기준에 도달하지 않아도 특정지역이 평소보다 추운 날씨가 지속돼 피해가 예상될 경우 한파 영향정보를 제공한다, 시설물과 수산양식은 동파가능성과 저수온 정보를 활용하는 등 분야별로 피해수준을 고려해 위험단계를 차별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한파 영향예보는 한파 관심단계 이상 예상될 때 발표되며, 일반 국민은 기상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에서 확인가능하고, 취약계층 관리자에게는 문자서비스로도 제공된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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