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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24일 오전, 25일 오후 고속도로 가장 혼잡

특별교통대책 시행…설 연휴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축 목표 

기사입력2020-01-21 12:12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24일 오전, 귀경은 설날인 25일 오후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총 3279만명, 하루 평균 656만명이 이동한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1일 평균 472만대. 특히 이번 설은 귀성기간이 짧아 귀경보다는 귀성 소요시간이 더 늘어난다고 전망했다. 

 

이번 설에도 지난해 설과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면제대상은 24일 00시부터 26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다. 이용방법은 하이패스차로에선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켜둔 상태로 통과하면 되고, 일반차로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요금소에 제출하면 된다.

 

23일부터 27일까지 고속도로 경부선·영동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0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4시간 연장 운영된다.

 

정부는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하고, 교통사고 사망자를 최근 5년 평균대비 50% 감축을 목표로 교통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로·철도·항공·항만 등 교통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위해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안전수송체계를 연계·구축했다.

 

또, 도로교통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 10대(한국도로공사), 암행순찰차 22대(경찰청) 등이 협업해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음주·난폭·보복 운전 등 고위험 운행차량을 집중 단속한다.

 

이와함께 결빙 취약시간(23~07시)에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대기온도와 노면온도를 수시로 측정해 제설 자재를 미리 살포하는 등 예방적 제설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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