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20/07/13(월) 18:20 편집

주요메뉴

중기비즈니스지원단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상생파트너대기업·공기업

상위 10대기업·100대 기업 수출·수입 비중 감소

대기업…자동차 등 소비재수출이 4.1%↑ vs 반도체 등 자본재는 18.3%↓  

기사입력2020-03-26 15:34

2019년 수출금액 중 상위 10대 기업의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통계청>

지난해 상위 10대기업·100대 기업의 수출과 수입 비중이 모두 감소했다.

 

26일 통계청과 관세청이 공동으로 발표한 ‘2019년 기업특성별 무역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97만4000여 수출기업 중 상위 10대기업의 수출액 비중은 34.6%에 달했다.

 

이는 2018년(37.9%)보다 감소한 수치다. 상위 100대 기업 역시 이전 해(66.5%)보다 감소했다(63.9%).

 

수입액에서는 192만7000여개 기업 중 상위 10대 기업의 비중이 30.1%였다. 마찬가지로 2018년(31.2%)보다 감소했다. 상위 100대 기업 역시 2018년(56.2%)보다 감소한 54.4%를 차지했다.

 

2019년 수출은 대·중견·중소기업 모두 감소한 가운데, 특히 대기업의 감소세가 컸다. 수입은 대·중소기업 모두 줄었고, 중견기업은 2018년과 같은 수준이었다.
 
대기업의 수출액은 2018년보다 13.5%, 중견기업은 4.6%, 중소기업은 3.3% 각각 감소했다. 수입액은 대기업이 7.8%, 중소기업 6.8% 각각 감소한 반면, 중견기업은 이전 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항목별로 보면 대기업은 자동차 등 소비재 수출이 4.1% 증가했고 반도체 등 자본재는 18.3% 감소했다. 중견기업은 반도체 등 자본재 수출이 2.6% 줄었고, 중소기업은 정밀기계 등 자본재 수출이 3.4% 감소했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상생법률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상가법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알쓸신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현대미술
  • 시민경제
  • 무역물류
  • 이웃사람
  • 가맹거래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easy부동산
  • 신경제
  • 다른 세상
  • 정치경제
  • 번지는 행복
  • 민생희망
  • 지적재산권
  • 개인회생
  • 공동체
  • 빌딩이야기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