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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절연전선·직류전동기 관세 특례 적용

코로나19로 긴급수입 품목 관세부담 완화…항공 대신 해상운임 관세 

기사입력2020-03-27 11:43
코로나19로 수급이 어려운 원부자재의 긴급수입시 관세부담을 완화하는 품목이 확대됐다.

관세청은 기타 플라스틱 절연전선(HSK 8544.42-2090)과 직류전동기(8501.10-1000) 2개 품목에 대해 관세 특례를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정부는 항공으로 긴급하게 운송하는 부품의 관세를 항공 운송비용 대신 해상 운송비용을 기준으로 산정해 관세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1차로 자동차 생산에 쓰이는 와이어링 하네스(HSK 8544.30-0000)에 대해 특례가 적용됐고, 이번에 2개 품목이 추가됐다.

관세 특례는 2월5일 수입신고한 물품부터 소급해 적용된다.

이번 추가 물품은 코로나19에 따라 운송방법을 선박에서 항공으로 긴급하게 변경한 사례가 2개 이상의 업체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한 사실을 확인해 선정했다.

관세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조업중단과 같은 심각한 피해가 발생해 불가피하게 항공으로 반입할 필요가 있는 경우 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로 피해 사실을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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