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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속하게 선지급·후확인”

김용범 기재부 1차관 “사전 선별해 별도 서류 없이 온라인 신청” 

기사입력2020-09-11 14:31

정부가 소상공인 대상 2차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선지급 후확인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다. <사진=뉴시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1일 정책점검회의에서, 2차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심사기준은 단순화하고, 선지급·후확인 절차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김용범 1차관은 전날 발표된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경안 등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에서 “피해가 집중된 고용취약계층, 소상공인, 육아부담가구를 대상으로 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아동 특별돌봄 지원 등 주요사업은 추석 전 지급개시를 목표로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급하는 새희망자금의 경우, “행정정보를 활용해 대상자를 사전에 선별하고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를 드릴 예정”이라고 했다. 

 

사전 선별된 대상자이니만큼 별도의 서류 없이 온라인 사이트로 신청이 가능하며, 은행이나 카드사 등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란 설명이다.

김용범 1차관은 “생존의 위협에 처한 국민들을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지원이 필요하다”며, “오늘 제출할 4차 추경안이 신속히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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