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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트럭 이어 그린뉴딜 첨병 수소연료전지 수출

수소승용차·트럭 이어 수소연료전지까지 수출품목 확대 

기사입력2020-09-16 10:49

정부는 수소승용차, 수소트럭에 이어 수소연료전지를 핵심수출상품으로 육성해 글로벌 수소경제 확산과 그린뉴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사진=현대차/뉴시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부산항에서 넥쏘용 수소연료전지 4기가 첫 수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수소연료전지는 수소차인 넥쏘에 탑재되는 모델로, 스위스의 수소저장 기술업체인 GRZ 테크놀로지스와 유럽의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에 제공돼 친환경 발전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GRZ 테크놀로지스 등 2개 업체는 1년간 현지에서 성능검증 테스트를 추진할 예정으로 2022년부터 수출이 본격 개시 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소연료전지 수출은 완성차가 아닌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첫 해외수출이다. 산업부는 “그린뉴딜 분야의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넥쏘용 수소연료전지는 산업부 R&D지원과 민간 노력이 축적된 성과물이다.

정부는 수소승용차, 수소트럭에 이어 수소연료전지를 핵심수출상품으로 육성해 글로벌 수소경제 확산과 그린뉴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7월에는 트럭기술 강국인 유럽으로 수소트럭이 수출되기도 했다.

현대차는 이번 수출이외에도 20여개 업체와 수소연료전지 판매협상을 진행 중이다.

산업부는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국제표준도 없는 태동단계로 경쟁국보다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소연료전지를 그린뉴딜의 핵심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성능개선 노력과 함께 다양한 수소차 수출모델 상용화를 속도감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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