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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율주행전기차 애플카 공동개발, 미확정”

정의선 회장 재가만 남았다는 보도 부인…“협력 요청 있지만, 초기단계” 

기사입력2021-01-08 13:47

현대차는 공시를 통해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공동개발 협력요청을 받고 있다면서도, 초기단계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현대차가 애플카를 공동개발한다는 언론보도를 부인했다. 8일 현대차는 공시를 통해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공동개발 협력요청을 받고 있다”면서도, “초기단계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경제TV는 애플이 애플카 출시를 위해 현대차그룹에 협력을 제안해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는 이미 검토가 마무리 된 상태로 정의선 회장의 재가만이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며, 기정사실화했다.

현대차는 자율주행 전기차 공동개발과 관련해, “다수의 기업”이란 표현을 쓰면서 애플과의 협력을 부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초기단계라고 밝혀, 정의선 회장의 재가만 남았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에 앞서 로이터통신은 애플이 2024년 출시를 목표로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에 나서기 시작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기존 자동차 업체와의 협력 가능성이 점쳐지던 와중에, 현대차와의 공동개발 보도에 큰 관심이 쏠렸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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