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21/01/27(수) 18:21 편집

주요메뉴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Live 중기소상공인

18일부터 소상공인 융자 등 금융지원 프로그램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지원이 코로나이후 도약 위한 필수과제” 

기사입력2021-01-12 11:22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2일 소상공인 융자 등 금융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오는 1월18일부터 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은행권에서는 실무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해 주시고, 정부도 부처간 협업을 통해 지원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에서 도규상 부위원장은 “금융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이 실물부문으로 원활히 흘러가도록 하는 것이 경기회복 견인과 코로나19 이후 도약을 위한 필수과제”라며,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어려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코로나 3차 확산에 대응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집합제한업종 소상공인 30만명을 대상으로 3조원 규모의 임차료 융자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또, 2차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개편해 보증수수료와 지원금리를 인하하기로 했다.

도규상 부위원장은 “중소·중견기업의 금융지원 애로해소를 위해 금융리스크 대응반에서 개별 기업의 사례를 검토하는 노력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상생법률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상가법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알쓸신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예술뒷담화
  • 시민경제
  • 무역물류
  • 스마트공장
  • 가맹거래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노동법
  • 신경제
  • CSR
  • 정치경제학
  • 빌딩이야기
  • 민생희망
  • 지적재산권
  • 개인회생
  • 공동체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