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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순 궁궐과 조선왕릉 산책길에 봄꽃 활짝

4월 절정, 5월까지 만개…상춘객 거리두기·일방통행 시행 

기사입력2021-03-12 09:52

여주 영릉과 영릉 진달래길.<사진=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서울 4대 궁궐을 비롯해 조선왕릉의 봄꽃이 올해는 평년보다 2~7일 정도 빨리 필 것으로 보인다.

 

12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14일부터 28일까지 창덕궁 후원 관람지와 창경궁 경춘전 뒤편 화계(花階, 계단식 화단) 일원의 노란 생강나무 꽃이 가장 먼저 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시작으로 3월 중순부터 5월말까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과 종묘 등 4대 궁궐과 종묘 일대에서는 개화시기가 서로 다른 매화와 앵두, 살구, 벚나무 등 봄꽃들이 피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창경궁 옥천교 일원.<사진=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또한, 조선왕릉 산책길 곳곳에서도 산수유, 매화, 복사, 진달래, 앵두 등 꽃나무와 들꽃이 봄의 기운과 더불어 하루가 다르게 피어난다.

 

궁궐과 조선왕릉 봄꽃은 3월 중순을 시작으로 4월에 절정을 이루는데, 5월 말까지 관람을 할 수 있다.

 

궁능유적본부는 상춘객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람객 간 3m 이상 거리두기 숲길 내 일방통행하기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한 전 구간 마스크 항시 착용 등을 시행한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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