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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대금 미지급 불공정 행위 744개 기업 적발

중기부, 수·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로 192.8억원 자진개선 조치 

기사입력2021-11-24 12:37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중소벤처기업부가 납품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등 불공정 행위를 한 기업 744개사를 적발하고, 미지급 대금 1928000만원을 지급하도록 조치했다.

 

중기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위탁기업 3000개사와 수탁기업 12000개사 등 기업 총 15000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러한 내용의 ‘2020년 수탁·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 결과24일 발표했다.

 

중기부는 상생협력법 위반이 의심되는 위탁기업 744개사를 적발하고, 행정지도를 통해 자진개선을 유도하는 등 740개사가 미지급 대금 등 1928000만원을 지급토록 함으로써 수탁기업의 피해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일해, 휴가건설, 민광이엔지, 수성종합건설등 자진개선하지 않은 4개사에 대해 개선요구(벌점부과 병행)를 조치했으나, 최종적으로 개선요구에 응하지 않아 1124일 중기부 누리집, 수위탁거래종합포털 등에 공표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하도급법 위반 관련 조치를 요구했다.

 

이번 조사는 전년도 조사에 비해 조사대상 위탁기업을 2000개사에서 3000개사로, 조사대상을 2분기에서 반기로 확대해 개선금액을 2019496000만원에서 1928000만원으로 높일 수 있었다.

 

중기부 정기환 상생협력정책관은 이번 조사는 처벌보다는 조사를 통해 불법 행위를 인지토록하고 자진개선을 통한 피해구제를 위해 노력했다, “앞으로도 수탁·위탁거래의 불공정 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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