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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분쟁 예방, 해외판로 위해 “지식재산 중요”

장시간의 특허심사 기간과 수수료 및 연차등록료는 부담 

기사입력2019-07-11 11:55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이 지식재산(IP)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특허보유 개수가 많을수록 지식재산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11일 내놓은 중소기업 지식재산(IP)활용 애로조사결과다. 

 

지식재산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중소기업을 특허보유 개수로 살펴보면, 2개 이하 87.2%, 5개 이하 91.4%, 10개 이하 96.0%, 11개 이상 100%.

 

지식재산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로는 특허분쟁 예방 및 기술보호(88.7%)와 전시회·수출 등 해외판로 개척시 필요(43.0%), 기술수준 홍보 및 이미지 개선(39.9%) 순으로 꼽았다. 특히, 특허보유 개수가 11개 이상의 기업 모두 특허분쟁 예방 및 기술보호를 위해 지식재산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지식재산 운용상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는 장시간의 특허심사 기간(33.8%), 수수료 및 연차등록료 부담(31.3%) 순이었다.

 

지식재산 활용 확대를 위해 지원사업으로는 지식재산 제반비용에 대한 세액공제 지원(36.0%)과 지식재산 심사기간 단축(23.6%)이었다.

 

지식재산(IP) 전담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26.1%로 평균 2.8, 겸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54.4%, 평균 2.2명이었다. 특허보유 개수가 11개 이상인 기업은 전담인력을 46.2% 보유한 반면, 특허보유 개수가 적을수록 외부전문기관 위탁률이 높았다.

 

특허기술 사업화 애로사항으로는 자금부족이 31.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전문인력 부족이 25.5%로 그 뒤를 따랐다.

 

특허기술 활용·사업 활성화를 위해 우선돼야 하는 정부 지원사업으로는 선행특허(기술)조사 지원확대(30.2%), 해외특허 등록지원 확대(23.4%) 순으로 조사됐다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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