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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뚫린 건물, 회전주택…창의 건축 건폐율 특례

휴대폰으로 건축물 촬영하면 건축물 정보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 

기사입력2019-08-22 16:45

가운데가 뻥 뚫린 건물이나 회전주택 등 창의적인 건축물은 앞으로 건폐율(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 산정 특례를 적용받는다.

 

또 휴대폰으로 건축물의 외관이나 건물번호판을 촬영하면 건축연도, 에너지 사용량, 점검이력, 위반 여부 등 건축물 주요 정보를 알려주는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빅데이터·AI 등을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롭테크(property+technology)가 활성화되도록 건축도면 등 건축물 정보도 개방된다.

 

<자료=국토부>

 

국토교통부는 22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건축 행정서비스 혁신방안’을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건축 행정서비스 혁신방안을 보면 성능인정제도 도입, 방치건축물 정비, 신속허가 등 건축행정 절차 선진화 등을 통해 창의적 건축물 조성 및 허가기간 단축을 추진한다.

 

건축정보 모바일 검색서비스 제공, 건축정보 서비스 포털 구축, 건축기술 고도화 등을 통한 국민편의 증진 및 건축데이터 활용성 제고 건축 도면정보 개방, 청년스타트업 창업 지원, 청년인턴 채용 및 현장훈련 지원, 신진·젊은 건축가 양성 등을 통해 일자리 지원 서비스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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