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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홈택스 초기화면이 ‘확’ 달라졌다

개인·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 맞춤형 서비스로 개편 

기사입력2019-11-14 13:46
국세청이 14일부터 홈택스를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로 개편해 새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개편 내용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납세자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메뉴다. 

개편된 국세청 홈택스 초기 화면<자료=국세청>
이전에는 모든 납세자에게 같은 메뉴를 제공했으나, 개편안은 개인·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 등 유형에 따라 매월 많이 쓰는 메뉴를 초기 화면에 제공한다. 예를 들어 1월에 개인은 ‘연말정산’, 사업자는 ‘부가가치세신고’ 메뉴를 먼저 접할 수 있다.

원하는 메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세금종류별 서비스’도 신설했다. 주요 세금자료를 조회·신고하는 기능을 통합한 ‘세금 종류별 서비스’ 메뉴를 어느 화면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메뉴로 이동할 수 있는 ‘바로가기’ 메뉴도 제공한다. 

또 조회·발급 등 기본메뉴를 상단에 배치하고, 화면이 바뀌어도 어디서나 보이도록 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기본메뉴 위에 마우스를 위치시키면 하위메뉴를 볼 수 있어, 현재 화면에서 바로 하위메뉴를 클릭하면 원하는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홈택스 메뉴를 빨리 찾게 해 달라는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법령 등 기타내용을 검색하는 통합검색과 별도로 ‘메뉴검색’ 버튼도 제공한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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