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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정상…한반도 평화, 신남방 정책 지지

특별정상회의서 공동비전 채택…사람 중심 평화·번영 공동체 구축 

기사입력2019-11-26 14:21

문재인 대통령과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은 26일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아세안의 전략적 동반자 발전방향으로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 구축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가국들은 1989년 대화관계 수립 이후 30년간 한·아세안 관계가 긍정적으로 발전한 것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신남방 정책 등 한국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아세안 국가 정상들이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총리,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문재인 대통령,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하싸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 프락 손혼 캄보디아 외교장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퉁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사진=뉴시스>

 

참가국들은 무역 이슈와 관련, “모든 형태의 보호무역주의에 반대한다는 우리의 의지를 재확인하며 역내 개발격차 완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또 한반도 평화에 대해 평화적 방식을 통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구축을 지지하기 위해 아세안 주도 지역협의체를 활용하는 등 대화와 협력을 추진하고 촉진해, 결과적으로 역내 항구적 평화와 안보, 안정에 기여토록 한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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