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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도입 中企, 절반이 일자리 창출

스마트공장 구축 수준 높을수록 일자리 많이 만든다 

기사입력2020-01-08 13:46

<자료=중소기업중앙회, 그래픽=채민선 기자>   ©중기이코노미
 

지난해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기업의 절반 이상에서 일자리 증가가 이뤄졌으며, 기업당 평균 2명의 추가 고용이 발생했다.

 

8일 중소기업중앙회는 2018년 상생형 스마트공장 도입 후 1년이 경과된 중소기업 478개사의 고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0%에 해당하는 239개사에서 일자리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생형 스마트공장은 주관기관(대기업)이 중소·중견기업과 협력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경우 정부가 구축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수준에 따라 2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수준(1~5레벨)이 높은 3레벨 이상의 기업에서 일자리 증가 기업 비율(72.1%)이 높았다. 2레벨에서는 55.7%, 1레벨에서는 45%의 기업에서 일자리가 증가해, 스마트공장 구축 수준이 높을수록 일자리를 많이 만들었다. 

 

중기중앙회 정욱조 혁신성장본부장은 “데이터 분석 결과 상대적으로 구축 수준이 높은 기업들에서 일자리 증가 효과가 크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 구축 수준을 높여 근로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자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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