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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총련, 아산시 방문해 마스크와 성금 전달

코로나19로 타격입은 소상공인 도울 수 있는 대책도 논의 

기사입력2020-02-14 13:49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는 13일 아산시 우한 교민 격리지역을 방문하고, 마스크 3000개와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한상총련>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는 13일 아산시 우한 교민 격리지역을 방문해, 마스크 3000개와 성금을 전달했다. 한상총련은 신정호 인근의 상인모임인 신정호 상권연합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번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실효적인 대책으로 지역화폐 도입 골목형 상점가 도입 지역상인 단체 조직화 등을 제시했다.

 

이어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도울 수 있는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한상총련은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도울 수 있는 대책을 논의했다. <사진=한상총련>
방기홍 상임회장은 양승조 충남지사와의 간담회에서 같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입장에서, 위기를 겪고 있는 아산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모른 채 할 수 없었다면서 회원사들에게 아산지역 격려 방문 및 방역 물품 지원을 제안했고, 모두가 공감해 아산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방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대책과 아산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충청남도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한상총련도 위기 극복을 위한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양승조 지사는 태안 기름유출 사태 당시, 전 국민이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했던 일화를 언급하면서 정부의 신속·과감한 대처와 아산시민들의 이해, 그리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이번 사태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대한민국 위기 극복의 역사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소상공인들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대한민국이 잘 사는 사회가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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