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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소기업 기술·수출에 올해 1189억 지원

월드클래스 플러스사업은 내년 본격 추진…2033년까지 9135억 지원 

기사입력2020-02-14 14:51
정부가 월드클래스300 등 우수 중견·강소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 한해 동안 1189억원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월드클래스300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300개를 육성한다는 월드클래스300사업은 2019년 일몰로 종료됐다. 정부는 이에 따른 신규 R&D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0년 브릿지사업을 신설해 56억원을 지원하는 등, 월드클래스 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해 올 한해 852억원을 지원한다.

월드클래스300 후속사업인 월드클래스 플러스사업은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2033년까지 중견기업 등 150개사를 육성하는데, 정부와 민간자본을 합쳐 총 9135억원을 지원하는 계획이다.

정부는 이와함께 중견기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수출역량 강화사업에 올 한해 220억원을 지원한다. 또 핵심연구인력 성장(16억원), 우수인재 유치·양성(14억원) 등 중견기업 전용 인력사업도 집중 지원한다.

동시에 소재·부품·장비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모델 발굴, 특화선도기업 선정 등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소·부·장 전문 중견기업을 50개 이상 육성해나갈 계획 이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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