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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벤처기업 전용몰 ‘벤처나라’ 거래 천억 넘어

1401개사 9428개 상품 등록…우수 창업벤처기업 판로 지원 

기사입력2020-07-29 10:59
조달청이 운영하는 창업벤처기업 전용몰 벤처나라의 공급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사진=조달청 벤처나라 웹사이트 캡쳐>
조달청은 창업·벤처기업 상품 조달시장 전용몰 ‘벤처나라’ 거래실적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벤처나라는 초기 창업·벤처기업의 판로지원과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2016년 10월 나라장터 내에 구축한 창업·벤처기업 전용 쇼핑몰이다.

2020년 7월 현재 벤처나라에는 1401개사 9428개 상품이 등록됐다.

거래액은 구축 초기인 2017년 54억원에서 2018년 128억원, 지난해 490억원으로 성장을 지속했고, 올해 7월 현재 359억원으로 누적 1032억원에 이르렀다.

또한, 벤처나라 지정 업체 중 24개사 344개 상품이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되고, 56개사 382개 상품이 조달청 지원으로 종합쇼핑몰에 진출했다.

조달청은 광역자치단체 17개를 비롯해 29개 기관과 MOU를 맺고 벤처나라 제품을 추천 중이며, ▲창업·벤처기업 지원센터 운영, ▲우수조달물품 지정 시 가점 부여, ▲다수 기관 반복 구매 제품을 나라장터에 등록해주는 MAS제도 등을 운영 중에 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벤처나라는 초기 창업·벤처기업의 판로지원 및 조달시장 진입 창구이자 더 큰 시장으로 진출하는 디딤돌로서의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 창업·벤처기업들이 개발한 신기술, 융복합 상품들이 벤처나라를 통해 국내조달시장을 넘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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