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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신청에 소상공인 관심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10월 출시 목표 

기사입력2020-09-14 17:36

<자료=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가 추진중인 경기도 공공배달앱(가칭)의 사전신청 건수가 14일 기준 1876건으로 목표치의 약 63%를 달성하며, 소상공인의 가맹점 가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

 

경기도는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서비스 시범지역으로 화성시, 오산시, 파주시 3곳을 선정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은 오는 10월 출시할 계획이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시범지역 중 오산시는 사전신청 건수가 550건을 넘으면서 이미 목표를 넘어섰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주관기관인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경기도 공공배달앱은 광고비가 없다. 또 중개수수료 2%, 외부결제 수수료 1.2~2.5% 수준으로, 민간 배달앱 수수료가 최대 15%였던 것을 감안하면 약 4배 가량의 비용절감 혜택을 볼 수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은 시장의 독과점을 막고 공정한 배달산업 환경을 만들어 가맹점, 노동자,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시스템이라며 모두가 상생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신청 접수는 오는 930일까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www.kgcbrand.com)를 통해 할 수있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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