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이코노미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매체
2021/01/27(수) 18:21 편집

주요메뉴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경영정보정책법률

노란우산 기준이율은 올리고, 대출이율은 내리고

중기중앙회,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 

기사입력2021-01-08 17:34

중소기업중앙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 기준이율을 상향조정하고, 대출이율을 인하했다.   ©중기이코노미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기준이율을 상향조정하고대출이율을 내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기준이율은 폐업·사망 등 공제금 지급시 납입부금에 대한 이자적립 기준이 되는 이율인데, 올해 1월부터는 기존 2.1%에서 2.2%0.1%p 인상되고, 대출이율은 기존 2.9%에서 2.8%0.1%p 인하됐다.

 

중기중앙회는 분기별로 결정되는 기준이율과 대출이율의 조정으로 올해 1분기 약 140만명의 가입자에게 38억원의 이자가 추가 적립되고, 16만명의 노란우산 대출자에게 8억원의 대출이자가 경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이번 기준이율의 상향 및 대출이율의 인하를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완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 극복 및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출이율 인하 등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top

객원전문 기자칼럼

 
  • 기업법률
  • 상생법률
  • 공정경제
  • 법률산책
  • 생활세무
  • 상가법
  • 인사급여
  • 4대보험
  • 노동정책
  • 판례리뷰
  • 이제IP
  • 무역실무
  • 알쓸신법
  • 부동산
  • 금융경제
  • 세상이야기
  • 가족여행
  • 예술만세
  • 작가노트
  • 예술뒷담화
  • 시민경제
  • 무역물류
  • 스마트공장
  • 가맹거래
  • 미국문화
  • 중국상인
  • 노동법
  • 신경제
  • CSR
  • 정치경제학
  • 빌딩이야기
  • 민생희망
  • 지적재산권
  • 개인회생
  • 공동체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