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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창업기업 최대 6000만원 사업화 지원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지식재산형은 7년이내까지 지원 

기사입력2021-01-26 16:51

재도전성공패키지는 폐업 이력이 있는 재창업자에게 재창업 교육,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미지=이미지투데이>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부터 ‘2021년도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실패 원인분석 등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자금 등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규모는 총 180여명 내외로, 일반형·채무조정형·지식재산(IP)전략형 등 총 3가지 유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형은 6개 권역별 주관기관을 통해 예비 또는 3년 이내 재창업자를 모집해 선발하고, 최대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주관기관별 특화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채무조정형은 채무가 남아 신용회복이 필요한 실패 기업인의 신속한 재기지원을 위한 유형으로 선정과정에서 사업성 평가와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절차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최종선정 이후 지원내용은 일반형과 같다.

올해 신규로 운영하는 지식재산(IP)전략형은 특허청과의 협업사업으로, 우수 특허기술을 보유한 7년 이내 재창업자를 선정해 지식재산(IP)기술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함께 지원한다.

아울러 지난해 시범으로 4회 개최했던 재도전 창업기업 기업설명회(IR)대회를 올해 6회로 확대해 민간 투자자를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재창업 기업에게 벤처캐피탈, 공기업·대기업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설명회 우수기업에는 크라우드펀딩 참여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재도전성공패키지를 통해 모두 936명이 재창업에 성공했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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