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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확대영향 은행점포 최대 감소

신설은 30개 불과…폐쇄점포가 11배 많아 

기사입력2021-04-07 17:27
은행점포 감소는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거래 확대, 중복점포 정리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미지=이미지투데이>
지난해 은행점포가 2017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0년말 현재 국내은행의 점포수는 총 6405개로 1년만에 304개 감소했다.

은행점포는 2016년 180개 줄어든데 이어 2017년 -312개로 급감했다. 이후 2018년(-23개)과 2019년(-57개)에는 감소폭이 줄었으나, 지난해 다시 대폭 감소했다.

은행점포 감소는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거래 확대, 중복점포 정리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설점포는 30개인데 반해, 폐쇄점포는 11배인 334개에 달했다.

시중은행의 감소규모(-238개)가 대부분(78.3%)을 차지했고 지방은행(-44개)과 특수은행(-22개)도 점포를 줄였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월 은행권 점포 운영현황에 대한 공시를 확대해 시장 규율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앞으로도 은행권 점포 운영현황을 반기에 1회 발표할 계획이며, 점포 감소로 인한 금융소비자 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은행 점포폐쇄 관련 공동절차가 충실히 이행되도록 지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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