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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자금 업체당 2억원 이자 지원

200억원 자금 소진 시 조기종료 

기사입력2021-09-07 16:40
<자료=경기도, 그래픽=김준호 기자>   ©중기이코노미

경기도가 추석을 앞두고 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0억원 규모의 특별경영 자금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지역 내 중소기업이며, 융자조건은 업체 당 2억원 이내 1년 만기상환이다. 대출 금리는 경기도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금리보다 1%를 낮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운전자금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별도로 지원한다. 오는 9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200억원의 자금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8개 지점에서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할 수 있다.

경기도는 청년혁신창업기업 지원 확대를 위해 예비자금 100억원을 청년혁신창업기업자금에 즉시 배정해 중단 없이 자금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피해를 입은 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추석을 전후로 발생하는 일시적 자금난 해소를 통해 일자리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다.

경기도는 코로나19 상황에 적극 대응해 2010년 8월말 기준 총 2조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총 2만2458건, 1조7814억원을 지원해왔다.

김도형 경기도 지역금융과장은 “도내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까지 겹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인 만큼, 이번 도의 자금 수혈로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경제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김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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