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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그릇 등 수입 배달용기 통관검사 강화

식약처, 중금속 등 부적합 이력과 위해 우려 항목 집중 검사 

기사입력2021-09-23 17:2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부터 10월1일까지 수입 일회용품에 대한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미지=이미지투데이>
배달용기 등 식품용 기구와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부터 101일까지 수입 일회용품에 대한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검사대상은 배달음식 포장과 식사할 때 사용되는 일회용 그릇·도시락·접시·포장지 등 식품용 기구 등 일회용 숟가락·젓가락··이쑤시개 등 위생용품이다.

 

검사항목은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총 용출량 등으로 재질별로 그간 부적합 이력과 위해 우려가 있는 항목에 대해 집중 검사한다.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은 통관을 차단해 반송·폐기하고, 향후 동일제품이 수입되는 경우 정밀검사(5)를 실시하며, 그 결과는 수입식품정보마루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수입 동향 분석 등을 통해 변화되는 수입환경에 맞게 검사가 필요한 품목 등에 대해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식품 등이 수입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기이코노미 채민선 기자

<저작권자 ⓒ 중기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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